2025 최신 K패스 B패스 범용 대중교통 혜택 비교 이용방법 가이드

한국에서 대중교통비를 절약하기 위한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K-패스와 부산시 ‘비패스(B PASS)’** 등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두 서비스의 개념과 혜택, **범용성 비교** 및 **이용 방법**을 쉽게 정리해드립니다.

K패스 개요 확인하기

K-패스는 한국 정부가 도입한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카드나 모바일 앱을 통해 **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GTX** 등 전국 대부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월 15회 이상 탑승 시 이용 요금의 일부를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 기본 환급 비율은 **일반 20% / 청년 30% / 저소득층 53%**입니다. 이용횟수는 최대 월 60회까지 적용되며 이용 거리와 관계 없이 횟수만 기준이 됩니다.

✔ 첫 이용 월에는 횟수 조건 없이 환급금을 받을 수 있으며, 이후에는 월 최소 15회 이상 탑승해야 환급 혜택이 적용됩니다.

✔ K-패스는 카드 형태 또는 모바일 앱 등록을 통해 **전국 대부분 지역 대중교통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2025년 이후 업데이트된 K패스 변화 보기

국토교통부는 2025년 말 발표에서 K-패스의 **환급 구조를 확대하고 지역 및 가족 특성에 따라 상한 기준을 다르게 적용하는 개편을 추진 중입니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 다자녀 가정, 65세 이상 고령층 등에 더욱 유리한 환급 체계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B패스 범용 서비스 이해하기

부산시에서 운영된 **비패스(B PASS)**는 원래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통합 서비스**로 부산 시민카드, 도서관 회원증, 가족사랑카드 등 여러 공공 서비스를 하나로 제공하는 앱입니다.

이 앱에는 **교통카드 기능이 포함됐고 일부 우대권 서비스**도 제공했으나, 2025년에는 실사용에서 불편함으로 인해 폐기 수순을 밟고 있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B패스는 한국 전국 범용 대중교통 패스로서 널리 사용되지는 않으며**, 주로 부산 지역의 한정된 공공 서비스 통합 시스템에 머물렀습니다.

K패스와 B패스 범용성 비교하기

항목 K패스 B패스
적용 지역 전국 대중교통 주요 노선 부산 지역 중심
범용성 높음 낮음
혜택 방식 환급 기반 할인 서비스 통합/우대권
정책 지원 국토교통부 주도 부산시 주도

K패스를 유리하게 이용하는 방법

✔ 정기 출퇴근, 통학 등으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K패스를 등록하면 **교통비 환급 혜택을 매월 받을 수 있습니다.

✔ 카드와 모바일 앱을 원하는 방식으로 등록하여 자동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지역별 추가 혜택이 있다면 해당 지역 주민등록으로 추가 환급도 받을 수 있습니다.

FAQ 대중교통 할인 카드 궁금증

K패스는 외국인도 이용할 수 있나요?

네. 외국인도 **외국인등록번호가 있다면 K패스를 등록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K패스는 어느 교통수단에서 사용 가능하나요?

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GTX 등 대부분의 대중교통에서 환급 혜택이 적용됩니다. 다만 고속철도(KTX/SRT) 등 별도 발권이 필요한 교통수단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비패스는 현재도 혜택이 있나요?

비패스는 부산 지역에서 운영된 통합 모바일 서비스였으나 **범용 대중교통 할인 카드로는 사용 범위가 제한적**이고 일부는 운영 중단 또는 폐기 절차에 있는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이처럼 **K패스는 전국 활용 가능한 대중교통 혜택 서비스**로서 교통비 절감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며, 반면 B패스는 부산 지역 중심 서비스로 범용성은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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